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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비사용 후기

텐트/침낭/배낭 | 미스테리랜치 스테인62 상세리뷰 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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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디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01-18 12:05 조회1,677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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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랜치

MYSTERY RANCH

스테인62

STEIN 62 FOR MEN

 

~ 상세리뷰 전편 ~

 

 

이전 후기 링크 

● 개봉기 전편 링크 : http://me2.do/IIWzpzfz

  ● 개봉기 전편 링크 : http://me2.do/GoV7j1dn 

 

 

스테인62리터의 디테일을 살펴 보기로 한다.

먼저 동계용 침낭을 침낭칸에 수납/패킹 하기로 한다. 

대상 침낭은 몽벨 다운허거 800 #0 알파인 모델 이다.

스테인 62의 침낭칸이 작지 않을까 하는 편견이 있을것 같아 가장 먼저 테스트 해 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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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62의 침낭칸은 배낭 본체의 가장 바닥에 위치하고 있다. 

침낭을 위에서 아래로 넣는 방법도 있지만

배낭 앞판 하단에 있는 침낭칸 별도의 자크를 통해 넣을 수 도 있다.

 

배낭 본체 하단에 회색의 침낭분리칸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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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낭을 눌러서 압축한다는 차원에서 접근한다면 배낭 본체의 위를 통해서 밟아 넣는것이 편하고,

미리 침낭칸 분리막을 설치해 놓고 압축한다고 하면 

배낭 앞판 하단의 자크를 통해서 수납하는것이 편할것으로 보인다.

 

아래 사진에서 노란색 테두리로 표시한 부분이 침낭 분리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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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 위를 통해서 침낭을 밀어넣고 압축해 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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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어 넣고 나니 배낭 본체 (침낭 수납 공간 포함)의 1/3정도를 차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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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태에서 침낭 분리칸을 끄집어 내고 손으로 꾹꾹 눌러 침낭 분리칸의 버클을 채워 압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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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62의 침낭 분리칸은 사진에서 보는것과 같이 전체 분리 면적의 1/3정도만 잡아준다.

이정도로 충분 하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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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배낭앞판 하단을 보면 이와 같이 침낭 압축을 한번 더 할 수 있는

별도의 침낭칸 압축용 버클이 있으므로 이것을 가운데로 모아서 압축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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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1.침낭분리칸을 통한 압축, 2.외부 압축 버클을 통한 압축 의 2단계를 거쳐

동계용 침나을 깔끔하게 수납하는데 성공하였다.

압축을 해보니 생각외로 그리 힘들지 않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침낭칸의 "각"이 잡힌 모습을 보니 배낭 하단 부분의 디자인이 새로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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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배낭 본체에 1박정도의 장비를 수납하고 상단의 압축 벨트로 눌러 잡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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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배낭 상단의 조임끈으로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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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배낭 양쪽 측면에 각각 하나씩 있는 보틀포켓

스테인62의 측면 압축 스트랩은 상하로 2개씩 있으며

측면 하단의 압축 스트랩은 보틀포켓의 위로 통과하여 압축 할 수 도 있으며

보틀포켓의 하단으로 통과하여 압축 할 수 도 있다.

위를 통과하게 할것인가 아래로 할 것인가의 선택은 

이동중에 보틀포켓의 내용물을 수시로 꺼내야 할지 아니면 그렇지 않아도 되는지에 따라 결정해야 할 것이다. 물통을 집어 넣는다면 압축 스트랩은 포켓의 아래로 통과시켜야 할 것이고 눈삽과 같이 야영지에 도착해서 필요한 물품을 수납한다면 위로 통과 시켜 장비를 좀더 단단하게 견착 시키는것이 좋을것으로 보인다.

 

 

아래 사진 좌측과 같이 물통위로 스트랩을 고정 시키면 이동중에 물통을 사용하고 다시 넣는데 불편함이 있을것으로 보인다. 이경우는 오른쪽과 같이 포켓 아래로 통과 시키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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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스트랩을 아래로 통과시켜 압축한다면 보틀 포켓의 내용물을 수시로 꺼내고 집어 넣는데 불편함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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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눈삽을 보틀포켓과 측면의 2개의 압축 스트랩을 통해 고정시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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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사진과 같이 눈삽의 손잡이를 보틀 포켓에 집어 넣고

측면 상하의 스트랩을 눈삽위로 고정시킬 경우 견고하게 장비를 수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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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리드에 물건을 수납해 보겠다.

 

스테인62는 상당히 큰 수납 공간을 가진 11자의 수납공간을 가지고 있으며

겨울용 우모복 상하의와 텐트 슈즈를 2개의 포켓에 모두 수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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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로고가 있는 앞판쪽 포켓에 우모복 상의를 넣어보니

힘들이지 않고 수납이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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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판쪽 수납공간보다 미세하게 작다고 하는 등판쪽에 우모복 하의와 텐트슈즈를 수납하였다.

역시 수월하게 모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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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작은 등판쪽 수납 공간에 헬리녹스 체어원을 넣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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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롭게 들어가고 남음이 있다.

약 3/4의 공간만 차지 하면서 여유롭게 수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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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여기서 스테인62에 적용된 자크를 살펴보자

모든 자크는 방수 처리가 되어 있으며 상당히 부드럽게 여닫힌다.

고급스러운 디테일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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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62를 비롯한 미랜의 대부분의 배낭의 리드는 앞판과 뒷판쪽으로 이동시켜 무게 밸런싱을 도모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아래의 사진과 같이 등판쪽의 리드 고정 스트랩을 길게 잡으면

리드는 앞판쪽으로 많이 넘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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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사진에서 보는것과 같이 리드가 배낭의 앞판쪽으로 많이 넘어 가 있다.

이렇게 할 경우 배낭 착용시 머리 뒷편의 공간이 좀더 넓어 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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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판쪽에서 보아도 리드가 앞판으로 많이 넘어와 있는것을 확인 할 수 있다.

다만 리드의 앞판쪽 파우치(로고 있는쪽)에 무거운 물건을 넣었을 경우에는 이런 방식으로 

리드를 앞판쪽으로 넘겨서는 안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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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등판쪽 리드 고정 스트랩을 최대한 짧게 잡아서 리드를 최대한 

등판쪽으로 넘어오게 셋팅한 모습이다.

리드의 앞판쪽 파우치(로고 있는쪽)에 무거운 물건을 넣었을 경우에는 이런 방식으로

밸런스를 잡는것이 좋을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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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두가지의 리드 셋팅을 비교한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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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연한 차이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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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62의 리드는 상당히 크다.

심지어 71리터 배낭인 멧카프의 리드보다 훨씬 넉넉한 공간을 제공한다.

사진의 왼쪽이 스테인62의 리드, 오른쪽이 멧카프의 리드를 꽉채운 상태에서 비교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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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것으로 스테인 62의 상세 리뷰의 전편을 마치고 

후편에서는 등판 포켓과 방수등의 기타 디테일을 살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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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자연인님의 댓글

자연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러 배낭을 합쳐놓은듯 하네요.
착용감 및 기능이야 기본은 할테고 색상은 멋집니다.
http://www.mysteryranch.co.kr/product/detail.html?product_
링크 페이지를 찾을수 없다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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