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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백패킹 후기

서경권 | (105) 바라산 퇴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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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디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01-31 09:42 조회310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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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전날 홀가분한 마음으로 퇴근박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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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산 자연휴양림 반대편에서 주구장창 올라갑니다. 

그래봐야 1키로 남짓의 거리지만 그래도 365계단은 모두들 힘들어 하는군요..^^

 

이스가 열심히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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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도 열심히 올라오는군요...

본인의 페이스에 맞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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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무지하게도 부는 바라산 전망데크에 쉘터와 텐트를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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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 마실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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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군 전투식량 RCIR 등장

오늘은 포크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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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프랑스 음식 답게 향신료와 맛이 아주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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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전투식량에 대해 다소 생소했던 

이스와 신지로 부터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

아미비스킷과 함께 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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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지가 아주 마음에 들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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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스가 준비해온 감바스를 만들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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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쉬룸 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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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마시고 대화하고

짧디 짧은 평일의 밤시간이 흘러갑니다.

밖에는 황소바람이 불어서 쉘터가 날라갈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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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너스가 하와이에서 사온 로스트치킨 야채스프도 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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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날 쉘터안에서 먹는 뜨끈한 스프의 맛이 아주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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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바람이 어찌나 불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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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군 전투식량 RCIR의 디저트 캔

야봉의 크림디저트 바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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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 하면서도 바닐라 향이 물씬 느껴지는 고급 디저트 였습니다.

고급 레스토랑에서 맛봄직한 그런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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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만큼 먹고 마실만큼 마신후 자는데

쉘터가 어찌나 요동을 치는지

쉘터의 중앙폴대가 4번 정도 빠져서 자빠졌다는...ㅠㅠ

역시 바람부는날 헥사곤은 아닌듯 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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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3시쯤 잠이 깨서 혼자 한잔 더 하고
어쨎든 어찌어찌하다가 잠이 들고 다음날 아침 해가 밝았네요 ^^

살아남은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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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는 아침 여유를 좀 즐기다가 

등산객분들 올라오시기 전에 후다닥 자리를 정리하고 내려옵니다.

역시 평일 야등은 다음날 휴일인 경우가 가장 부담이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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